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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천안 신불당동 명품상가 조성에 도전하는 정선임 선우산업개발 회장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3-08-29
‘이곳 불당신도시, 투자에 주저하지 마라’ 28년간 천안을 제2의 고향으로 터전을 가꾼 정선임 (주)선우종합그룹 회장은 건설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여장부로 불당신도시에 명품 상가로 조성 될 선우프라자의 첫 삽을 뜨며 던진 말이다.
어느덧 건설업계에 발을 디딘 지 16년. 가정주부에서 변신해 명품 다가구 주택 시공사로 출발, 이제는 천안의 노른자인 불당신도시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정 회장은 “건설업을 시작하고 보니 다른 곳에서는 느끼지 못하던 성취감을 피부로 느낀다.” 며 “건설업은 스케일이 크지만 섬세하게 만들 부분이 있어 ‘건축은 여자가 맡는 것이 적합하다’는게 지론”이라고 소개했다.

정 회장은 “여성이 가진 강점인 현장의 세밀한 부분을 살피는 ‘섬세한 눈’으로 멋있고, 예쁘고, 섬세하고, 꼼꼼한 것이 선우의 발판이자 장점”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특히 “건축을 단순한 ‘집장사’라는 고정 관념을 깨기 위해 내가 살 집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한다.”며 “이번 선우 프라자의 신축을 바탕으로 대규모 아파트의 시공에 도전하는게 앞으로의 목표”라고 포부를 선보였다.

정 회장은 이날 기공한 선우프라자에 대해 “완판은 당연한 것, 시기도 생각보다 빠를 것”이라고 확신하고 “투자자들을 위해 지난 1년간 컨설팅을 했으며 최고의 수익성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들이 조만간 결실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이곳 불당신도시는 1만5000세대 아파트 인구밀집지라는 점 외에도 교통과 상권 등이 천안과 아산지역 100만 인구의 중심지로 최적의 투자 조건을 갖추고 있다.” 며 “병원과 학원 그리고 각종 프랜차이즈들이 이미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투자자들에게 “투자에 주저하지 말 것”을 주문하고 “착한가격으로 투자자에게 수익성을 충분히 보장한다.” 단언했다.

출처 : 시티저널 15년 11월